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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국내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편하게 쓰세요"..SK(주) C&C 서비스포털에 오픈

작성자관리자

등록일16.09.02

조회수719

[이데일리] "국내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편하게 쓰세요"..SK(주) C&C 서비스포털에 오픈

 

[이데일리] 2016-09-0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중국인을 대상으로 게임서비스를 제공하는 A사는 알리바바가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쓰면 속도나 안정감이 높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한국어로 돼 있지 않아 쓰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앞으로는 SK㈜ C&C가 만든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CloudZ.co.kr)에 들어가 한글로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SK C&C가 해당 서비스에 대해 운영 및 관리를 해주는 만큼 불만 사항이 발생했을 때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업무용 메신저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을 개발한 B사는 소프트웨어 제공 임대(SaaS·PaaS 상품군) 형태로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싶었지만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들어가는게 쉽지 않았다. 

 

중국어에 약한데다 어떻게 접촉해야 하는지 찾기도 어려웠다. 하지만 앞으로는 SK㈜ C&C가 만든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CloudZ.co.kr)을 통해 훨씬 수월하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 

 

C&C(대표 : 박정호 사장, www.sk.co.kr)가 1일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CloudZ.co.kr)내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이제 국내 기업 고객들은 IBM의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뿐 아니라 중국·중화권(7곳) 및 미국(2곳) 등 총 9곳의 알리바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한국어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멀티 클라우드 전략 덕분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술 문의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의 기존 ‘테크 센터(Tech Center)’에서 SK㈜ C&C의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통해 한국어로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SK㈜ C&C는 기업 전용 데이터 센터 서비스 수준의 클라우드 매니지드(관리) 서비스는 물론 고객의 필요에 따라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별도 운영 관리, 통합 보안 관제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한국어 외에 중국어와 영어 등 3개 국어 동시지원으로 전(全) 세계 고객 누구나 SK㈜ C&C의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www.CloudZ.co.kr)을 통한 중국 진출이 가능해졌고, 고객들의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효율성도 크게 높아졌다. 

 

일례로 고객의 중국인 IT 담당자가 중국에서 중국어로 클라우드 서비스 혹은 서버 변경 작업을 할 경우 해당 내용을 한국인은 한국어로, 미국인은 영어로 즉시 확인 가능해 보다 빠른 공동 작업 및 업무 협조가 이뤄진다. 

 

특히 SK㈜ C&C는 국내 SW 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길을 열기 위해 중국 시장에 맞는 SaaS?PaaS 상품군(群)으로 

 

▲ERP(전사적 자원관리) ▲업무용 메신저 ▲그룹웨어 ▲문서작성 프로그램 ▲프로젝트 관리툴 등을 선정하고 국내 SW 기업들과 상품 구성을 협의 중이다.

 

한편 SK㈜ C&C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CloudZ.co.kr)에 기반한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는 포털 오픈과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온라인 게임업체 H사를 대상으로 계약에 앞서 

 

PoC(개념검증, Proof of Concept) 테스트를 수행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H사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서비스 안정성과 한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CloudZ.co.kr)’을 통해 중국의 대용량 게임 데이터를 빠르게 분산·저장·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는 SK㈜ C&C의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CloudZ.c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로그인 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기존 IBM 소프트레이어 고객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기존 ID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SK㈜ C&C 신현석 Cloud Z 사업본부장은 “이번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 오픈으로 Cloud Z 포털은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며 “고객의 빠르고 편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보장하고 

 

국내 우수 SaaS 및 PaaS 상품의 글로벌 진출 속도를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읽기>>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31&DCD=A00504&newsid=02141846612775856